라이즈 5표로 당당 1위
스트레이 키즈·뉴진스 공동 2위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SM엔터테인먼트(041510)에서 7년 만에 새롭게 내놓은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2023년 화려한 데뷔를 한 가운데, 대중가요 전문가들이 뽑은 2024년 가장 기대되는 가수(팀)으로 선정됐다.
뉴스1은 최근 대중가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2024년 가장 기대되는 가수'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에는 가요 기획사 관계자 총 32명이 참여했으며, 한 명 당 1팀(명)을 선정해 그 이유를 밝혔다. 그 결과 라이즈가 총 5표를 획득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라이즈를 2024년 가장 기대되는 가수로 꼽은 한 가요 관계자는 "적절한 화제성과 음악으로 스타트를 잘 끊었고 내년 시장에서 본격적인 활동과 성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다른 가요 관계자들은 "올 해 데뷔했지만, 뉴진스만큼 주목받는 남자 신인이었다" "기본기가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 SM의 다양하고 뛰어난 음악적 프로듀싱 역량으로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팀" "이 그룹의 성공 여부에 따라 가요계 판도가 바뀔 수 있을거라 예상하기에 가장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한다" 등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 2024년 가장 기대되는 가수
라이즈(5표)/ 뉴진스(4표)/ 스트레이 키즈(4표)/ 베이비몬스터(2표)/ 아이브(2표)/ NCT 드림, 권은비, 르세라핌, 블랙핑크, 비오, 싸이커즈, '아이랜드2' 프로젝트 그룹, 에스파, 유나이트, 윤미래, 제로베이스원, 캣츠아이, 키스오브라이프, 피프티 피프티, 휘브(이상 1표)
△ 설문에 응한 대중음악 관계자 32명(가나다순)
고기호 총괄이사(인넥스트트렌드)
김상호 대외협력이사(JYP엔터테인먼트)
김숙경 이사(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김용습 본부장(FNC엔터테인먼트)
김지원 CRO(SM엔터테인먼트)
김진우 대표(RBW)
박무성 사장(위에화엔터테인먼트)
박장근 총괄 프로듀서(원헌드레드)
방윤태 대표(웨이크원)
방재혁 이사(KQ엔터테인먼트)
양문영 이사(YG엔터테인먼트)
양현옥 본부장(씨제스엔터테인먼트)
어시용 이사(티오피미디어)
연한준 이사(생각엔터테인먼트)
우청림 본부장(울림엔터테인먼트)
원근연 이사(마루기획)
위명희 대표(위엔터테인먼트)
이동형 대표(어비스컴퍼니)
이성용 이사(앳에어리어)
이용환 이사(더블랙레이블)
이인규 본부장(안테나)
이종현 대표(슈퍼벨컴퍼니)
이지현 본부장(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해종 이사(DSP미디어)
임승채 부사장(WM엔터테인먼트)
전승휘 부사장(큐브엔터테인먼트)
전홍준 대표(어트랙트)
정진호 실장(하이브)
최성필 부사장(IST엔터테인먼트)
최수리 본부장(브랜뉴뮤직)
타이거JK 대표(필굿뮤직)
황상훈 이사(C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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