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재중 오빠 "정상을 찍고 내려왔다고 느꼈을 때, 어떻게 버텼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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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
조회 수 11018
게스트는 박세미(서준맘)




세미 : 솔직히 인정해야 돼 이거는 맞잖아





세미 : 그때 어떻게 버텼고
힘들었는지 안 힘들었는지

재중 : 오......

재중 : 솔직히 이게...







재중 : 다른 걸 생각할 수 있는 틈이 보이잖아
나한테



재중 : 이런 것들도 선택권이 열려서



세미 : 이거 모든 사람들이 들어야 되는 이야기다






세미 : 나도 사람들이 공채를 떨어졌는데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면

세미 : 나는 공채에 떨어져서 힘들어가 아니라
나 그럼 어느 극장에 들어가서
누구랑 같이 하지? 라는 설렘이 있었거든


재중 : 응응응

세미 : 유튜브를 만들면서 또 설렘이 있었단 말이야


세미 : 그러다보니 올라왔잖아




재중 : 맞아 맞아


올해 일본 잡지 인터뷰에서도
20년 동안 활동한 자신을 어떻게 칭찬해주고 싶은지 물으니까, 김재중은 자신의 멘탈을 건강하게 관리해 왔다고 함
다음 주 목요일에 재친구 시즌2 시작 - 많관부 -
https://youtu.be/RaPPo2IQnTQ?si=t3GdGP6_Q4MClW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