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paBJYvSkvE?si=4ATGYLe_9MIerKCo
일본도쿄의 오오이 경마장 광고
일본에서 연말 마지막에 열리는 큰 경기로는 중앙경마는 아리마
지방경기로는 도쿄대상전이 있음(지방경기지만 G1임)
말만 지방이지 수도에서 열리는 더트경기중에 연말에 가장 큰 경기임
어디나 수도에서 열리는 경기가 가장 큰 경우가 많으니까
그걸 기다리는 일본의 경마팬들
경기 시작과 동시에 시작되는 인간 경마
https://twitter.com/bobwerley/status/1740543496921198904
https://youtu.be/Ob_nu8oINQE
달리는 사람들의 모습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인간 경마 현장
작년 우승마는 우슈바테소로

부마는 오르페브르

조교는 개판 치고 다니고 경기 시작전 말들 모습을 보여주는 패덕에서는.고개 푹 숙이고 다니는 걸로 유명
실전 들어가면 압살해버리는 유형 이런 말유형이 없는 건 아님
2대 삼관마인 신잔이 조교는 대충대충 하고 실전에서는 이기고 다녔다고 함 신잔피는 한 방울도 안 섞였는데 ...
올해도 변함없음

땅바닥만 보고 다님 바닥에 돈이라도 찾는지...
완전 동네 바보형같다는 넷의견도 있음
기수 태우자 귀찮은 듯 감


https://youtu.be/MqAM51WPZOM
막상 경기 시작하자 달라짐
맨 뒤에서 날라와서 이김
<<관전평>>
상반기 더트 최강자 결정전으로 제왕상이 있다면, 하반기에는 도쿄대상전이 있다.
그 위상에 걸맞게 올해도 화려한 멤버들이 모인다.
23 JBC 클래식을 제패한 킹즈 소드.
22 재팬 더트 더비를 제패한 노투르노.
22 호프풀 스테이크스를 제패하고, 더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는 두라 엘레데.
지방 경마의 희망, 남관동 무패 3관이자 23 재팬 더트 더비 제패의 7전 7승 믹 파이어.
그리고, 우슈바 테소로가 있다.
우슈바 테소로는 5세 후반부터 각성한 듯, 22 도쿄대상전과 23 카와사키 기념을 연달아 제패했고,
두바이 월드컵에서 일본 최초의 두바이 월드컵(더트) 우승을 달성한다.
작년의 패자이자 1년 사이 월드 클래스가 된 백전노장은, 다시 찾아온 오오이 경마장에서 '격'의 차이를 증명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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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기 후 우슈바테소로

동네 바보 형 쭉 펴짐

우승제켓 두르고 고개 들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