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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선균, 지드래곤 경찰수사와 언론의 동일한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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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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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1. 내사중에 유출되었다가 보도로 입건됨. 지디 본인도 보도 보고 알게됨. 입건하고 수사대장은 휴가갔고 그동안 마약범 확정되고 온갖 렉카영상 뜨고 욕먹음. 경찰에서 연락이 없어 자진출석하겠다고하니 왜 오냐고 함



2. 당당한 태도에 여론 잠잠해짐. 그런데 조사받은 월요일이 한참 지난 금요일 오후에 전신제모 증거인멸 기사 뜸. 그날 저녁에 여실장 진술도 채널A에 떠서 마약범 확정되어 주말내내 욕먹음 

지디가 허위사실이라 반박하고 다리털이라도 드리겠다고 하니 경찰은 일요일 밤이 되어서야 모발이 길어서 다른 체모 필요없다. 증거인멸 아니라고 했으나 이미 증거인멸범 됨



3. 국과수 취재해보니 모발 손톱 이미 음성떴는데도 경찰측 공식발표가 없어서 문의하니 추가 의뢰한 검사가 있다고 기다리는 중이라 말할 수 없다고 함. 이미 음성 기사뜨기 시작했으나 그때 신종마약 짜집기 기사랑 루머들도 같이 퍼지기 시작함



4. 추가 의뢰한 염색탈색유무도 음성 떴으나 공식발표 안함. 그날 밤에 kbs 단독보도로 다른 연예인 풀리면서 음성결과는 다 묻히고 추가 루머만 퍼짐



5. 무혐의 떴으나 구체적인 제보라 수사했다는 발언으로 또 2차가해함






이선균



1. 내사과정에 유아인급 배우라며 자세한 정보 다 퍼짐

알려지자마자 ㅂㅇㄱㄹ니 뭐니 온갖 난잡한 썰들 퍼짐



2. 수면제인줄 알고 먹었다고 첫날부터 꾸준히 진술했으나

마약인줄 모르고 복용했다> 마약인정으로 기사남

아직도 처음에는 마약인정했다고 아는 사람들 많음

이선균도 사기죄로 고소한만큼 실장측 진술의 신빙성도 따져봐야했으나 마약에만 초점 맞춰짐



3. 모발 음성 뜸. 다리털은 중량부족으로 2차소환해서 겨드랑이 털 채취함 음성 뜸. 

음성 뜬 날 저녁에 kbs 단독보도로 여실장과의 통화녹취 올라옴. 음성이 떴지만 사생활 통화를 통해 마약을 했는데 안나왔다는 여론 조성되고 신종마약썰도 퍼짐. 그리고 마약과 상관없는 사적 대화도 폭로되어 이미지 망가짐



4. 심적부담 느낀 이선균이 3차소환은 비공개로 요청했으나 기자들 안전과 공개소환 요청을 핑계로 거절함

3차소환때 추가 소환 안하겠다며 밤샘조사 종용함

19시간 조사 받음

다음날 이선균이 억울하다며 거짓말 탐지기 수사 요청함



5. 거짓말 탐지기 수사요청 뜬 날 저녁에 

코에 빨대를 대고 가루를 빨았다는 기사 쏟아짐

수면제를 왜 코로 빨았냐며 마약범 확정됨

(사후 디스패치가 올린 피의자 조서에 따르면 처음엔 왜 코로 하냐 이상하다고 얘기했으나 효과가 빠르다는 설득에 속아서 흡입했다고 함. 하지만 이 이야기는 쏙 빠짐)


그리고 그날 저녁에 가세연발 녹취록이 여기저기 올라옴

마약을 특정한 내용은 없었으나 꽤 긴 시간의 통화였음



다음날 아침 사망한 채로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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