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레저 현석 "쓸데없는 거 하기 싫어"..소신 발언에 시끌
54,020 522
2023.12.29 18:11
54,020 522
UxqMiY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트레저 멤버 현석의 소신 발언에 팬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최근 현석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공연을 할 때는 공연에만 집중하고 싶다. 다른 부가적인 거 솔직히 저는 안 하고 싶다. 물론 우리 팀 애들이 정말 궁금하고 보고 싶다면 무조건 하지만 나는 솔직히 가수로서 무대 서기 전에 잡다한 걸 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가수면 무대만 잘 준비해야지 뭐 왜 계속 쓸데없는 거를 하냐"며 "뭐가 너무 많아졌다. 그냥 딱 공연이면 공연에 집중, 콘텐츠면 콘텐츠에 집중. 오로지 제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해당 라이브를 시청한 팬들은 "내 가수의 사소한 모습까지 알고 싶어 하는 게 팬의 마음인데"라며 현석을 향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또 현석의 발언이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폄하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이에 일부 팬들은 현석이 평소에 진행하는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콘서트 직전에 진행했던 인형탈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해명하며 현석이 힘들고 예민한 시기여서 그런 것 같다고 옹호했다.

현재 트레저 팬들은 "아이돌 입장에서 보면 이해된다"와 "팬들한테 굳이 할 필요는 없는 발언이었다"로 나뉘며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현석의 발언이 경솔했다는 쪽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향후 현석 측이 해당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672997

댓글 5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828 08.27 106,01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02,9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2,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8,2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7,7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5,5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4,9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376 기사/뉴스 생후 1000일 이전 설탕 덜 먹은 아기들…50년 뒤 놀라운 결과 10:42 6
3144375 유머 댄서들 그냥 즉흥적으로 맛도리 안무 만들어내는거 신기함 10:40 184
3144374 기사/뉴스 [속보] “더는 못버텨”…오랜 간병·생활고에 친형 살해한 50대, 징역 10년 27 10:34 1,241
3144373 유머 아이폰의 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10:26 1,904
3144372 이슈 취리히 사는 사람이 재난 문자 받고 다리 아래 대피한 후 떨어지는 우박 수준 22 10:26 3,176
3144371 유머 10년전 이거때문에 동대문 메가박스 간 오타쿠들있음 5 10:26 1,112
3144370 이슈 20년 전 설경구와 이번 달 설경구.jpg 12 10:25 1,587
3144369 기사/뉴스 T1 '도란' 측, 악성 비방에 법적 대응⋯"인격 모독 심각한 수준" 15 10:23 964
3144368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0:21 198
3144367 기사/뉴스 [공식] '오디세이' 누적 847만 돌파, '스파이더맨'도 꺾었다..올해 외화 흥행 1위 大기록 5 10:19 601
3144366 유머 수다쟁이 산책 냥이 7 10:18 892
3144365 이슈 돈 모으는 것 보다 돈을 다 써버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배우 16 10:07 4,631
3144364 정보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시청률 추이 2 10:06 1,245
3144363 이슈 강형욱이 인정한 “좋은 개”의 특징 15 10:03 2,848
3144362 유머 전자렌지로 푸딩 만드는 법 16 10:03 1,672
3144361 유머 절대 남을 먼저 까지 않는다는 강호동 19 09:57 3,857
3144360 이슈 네팔이 해외 구호 인력 투입을 꺼리는 이유 224 09:57 26,970
3144359 이슈 요정재형 가서 와구와구 먹는 최민식ㅋㅋㅋ 12 09:56 2,943
3144358 유머 독일인 커플이 노지 숙박을 위해 우리나라 숲속에서 텐트 치고 자다 아침해가 뜨고 목격한 상황 7 09:56 4,833
3144357 기사/뉴스 [단독] ‘샤워 감전사’ 아파트 관리직원 동료 “가끔 전기 흘렀다” 10 09:52 2,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