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희근 경찰청장 "이선균 수사 잘못됐다는 데 동의 안 해"
25,471 226
2023.12.28 14:30
25,471 226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윤희근 경찰청장은 28일 배우 이선균(48)씨의 사망과 관련 "경찰 수사가 잘못돼서 그런 결과가 나왔다는 데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윤 청장은 청주 청원경찰서에서 열린 특별 승진임용식 참석에 앞서 기자들이 "이선균 사망 관련해서 경찰이 무리한 수사를 했다는 비판적 보도가 나오는데 어떤 입장이냐"고 묻자 이처럼 말했다.


그는 이어 이씨 변호인의 3차 소환조사 비공개 조사 요청을 경찰이 거부한 것에 대해서는 "수사 관행과 공보 준칙을 이 기회에 되짚어서 문제가 있다면 보완이 필요하지 않겠냐"라면서 "그런 수사를 비공개로 진행했다면 그걸 용납하세요"라고 되물었다.


윤 청장은 "개인적으로 이씨를 좋아하는데 안타깝고 깜짝 놀랐다"고도 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31228098800064



목록 스크랩 (0)
댓글 2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312 05.19 27,1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3,2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6,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360 이슈 전소미 틱톡 업로드 with 김도연 정채연 14:50 57
3074359 기사/뉴스 [속보]2부제 피해 ‘긴급출동차’로 출퇴근,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 5 14:49 408
3074358 이슈 오늘 개봉한 전지현 x 지창욱 주연 영화 <군체> 후기 반응 7 14:49 596
3074357 이슈 설윤 - 비밀번호 486 14:47 63
3074356 기사/뉴스 [속보] 대법 “HD현대중, 하청노조 단체교섭의무 없어…구 노동조합법 적용” 14:46 166
3074355 기사/뉴스 BTS 한마디에 美 피자집 대박…“14년 역사상 가장 바쁜 날이었다” 2 14:46 909
3074354 기사/뉴스 [속보] 대법 "미용문신 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아니다"... 34년 만에 판례 변경 8 14:45 717
3074353 기사/뉴스 [르포]"매물 잠기니…2500가구 단지에 전세도 10개 안돼" 14:44 131
3074352 이슈 하이라이트 윤두준 양요섭 X 플레어유 최립우 강우진 비스트 픽션 챌린지 14:43 83
3074351 이슈 한국 BL 웹툰 <징크스> 넨도로이드 피규어 상세컷.jpg 17 14:42 1,123
3074350 이슈 오늘 오십프로 제발회 박경림 1 14:41 1,082
3074349 이슈 책읽는 사람이랑 커뮤하는 사람 차이 알려드림 9 14:41 1,633
3074348 이슈 아침마다 만져달라고 배위로 올라오는 강아지 1 14:40 876
3074347 기사/뉴스 ‘공식석상 지각’ 김병만, 직접 입 열었다 “빗길 정체 생각하지 못한 잘못” 3 14:40 769
3074346 기사/뉴스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 운전자, 반성문 32건 쓰고 재판서 "진심으로 반성" 7 14:39 569
3074345 이슈 배우덬들 몰리고 있다는 요시다유니 전시.jpg 23 14:38 2,071
3074344 기사/뉴스 ‘오십프로’ 오정세 “‘극한직업’ 신하균과 재회, 길게 호흡해 신나” 5 14:37 465
3074343 정치 李대통령 "5·18 등 국가 폭력 피해자 모욕, 강력 응징해야" 2 14:37 242
3074342 이슈 자기 최애템이랑 잠든 아이 4 14:35 729
3074341 이슈 진실의 눈동자와 납작만두 1 14:35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