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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심콩 소리 절로 나오는 반박불가 대한민국 원탑 국방명문가

무명의 더쿠 | 12-28 | 조회 수 4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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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ㅇㅇㅇ의 9대손, 이필희 (1857 - 1900)

항일의병활동 - 건국훈장 독립장(1993)


ㅇㅇㅇ의 10대손, 이규풍 (1865 - 1932)

고려혁명당위원 - 건국훈장 애국장(1990)


ㅇㅇㅇ의 10대손, 이규갑 (1888 - 1970)

임시정부수립 기여 - 건국훈장 독립장(1962)


이규갑의 부인, 이애라 (1894 - 1922)

독립운동 밀서운반 - 건국훈장 독립장(1962)


ㅇㅇㅇ의 10대손, 이규현 (1869 - 1961)

항일의병활동 - 건국훈장 애국장(1993)


ㅇㅇㅇ의 11대손, 이민호 (1895 - 1944)

신민부 군의관 - 건국훈장 애국장(1990) 및 건국포장(1977)


ㅇㅇㅇ의 11대손, 이민화 (1898 - 1923)

청산리 전투 참전 - 건국훈장 독립장(1963)


ㅇㅇㅇ의 12대손, 이길영 (1928 - 2007)

광복군 - 건국훈장 애족장(1990)


ㅇㅇㅇ의 12대손, 이세영 (1869 - 1938)

신흥무관학교 교장역임 - 건국훈장 독립장(1968)

*일제가 세운 만주육군사관학교와 다름


ㅇㅇㅇ의 12대손, 이붕해 (1896 - 1950)

청산리 전투 참전 - 건국훈장 독립장(1968)


ㅇㅇㅇ의 14대손, 이응렬 (1914 - 1993)

내선일체 비판 - 건국포장(2016)


이들의 직계 조상 이순신 (1545 - 1598)

임진왜란, 정유재란 참전 -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 1위


조선 6대 국반 덕수 이씨, 그 중에서도 덕수 이씨 12세손 이순신을 직계 조상으로 하는 충무공파



무과 급제만 267명, 조선삼도수군 통제사만 13명을 배출, 위에 나열한 독립 열사들 모두 이순신의 직계후손, 더구나 이세영은 신흥무관학교 교장으로써 많은 인재를 길러내어 (1930년대 기준 졸업생 3500명) 사실상 만주, 간도 일대에서의 무장항일투쟁의 초석이 되었고, 많은 재학생•졸업생들이 청산리 전투에 참여하였음



이응렬의 내선일체 비판 내용처럼 후손 전체가 “나는 충무공 이순신의 종손” 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들 살았다고 한다.



참고로 위에 언급한 무과 급제자 267명은 덕수 이씨 전체가 아니라 충무공파 후손들만 집계한 것으로, 충무공파의 ‘문과’ 급제자는 단 한명이다.



그야말로 한반도 땅을 대대로 지켜오고, 나라가 주권을 상실했을때도 조상이 그러했던 것처럼 분연히 일어난 반박불가 대한민국 원탑 명문가 그 자체



*반박시 너덬 이완용, 오늘만큼은 쿠션 안깜 그리고 이완용 덕수이씨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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