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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천수 딸 이주은이 아빠의 뺑소니범 검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2월 2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출연자들의 ‘송년의 밤’ 행사가 진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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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에서는 이천수가 뺑소니범을 검거해 국민 영웅이 됐던 이야기가 나왔다. 김지혜는 “기사 타이틀이 음주부터 시작됐을 때 깜짝 놀랐다”라며 철렁했던 당시 순간을 떠올렸다.
아빠가 뺑소니범을 잡았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이주은은 “자랑스럽기 전에 자기 자랑을 너무 해서. 아빠가 지도까지 그려가면서 자랑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경환은 “저만 생색남이 아니다”라고 공감대를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