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는 편지나 캐리커처, 초상화 그리기로 어르신들에게 마음을 전했지만, 보다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 5년째 직접 김치를 담가 전달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서툰 솜씨지만 하루 종일 재료를 손질하고, 배추를 버무리면서 친구들과 잊지 못할 추억도 쌓았습니다.
박홍규 충북여고 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사랑과 효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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