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하위 직업에서 최강까지 출세하다 ~꾸준한 노력은 치트였습니다~
주인공이 이세계에서 치트얻고 승승장구하는 스토리의 흔한 라노벨.
사실 제목이나 개요만 보면 이런 작품 너무 흔해서 왜 비난의 대상이 되었는지 모를만한데


인간 잡졸 300명이 오크, 페가수스 등의 이종족 정예군단 5000명을 '포위'해서 섬멸시킨다는
이세계물이나 라노벨이 뭔지 전혀 모르는 사람이 봐도 이상한 내용이 작중에서 그려짐
근데 이런 작품이 인기끌어서 출간까지 되니 '요즘 이세계물 수준'소리 나오면서 장르전체가 욕먹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