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돌싱男 '집밥·간병' 볼 때 재혼 생각↑...여성은 '헛웃음'
54,167 657
2023.12.26 19:16
54,167 657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재혼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상승할까요?

남성들은 '집밥'과 '배우자 간병'을 하는 부부를 보면 재혼 생각이 간절해진다고 답한 반면, 여성들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재혼정보업체 온리-유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지난 18~25일 일주일간 전국 재혼 희망 돌싱남녀 512명(남녀 각 25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오늘(26일) 발표했습니다.



■ 남녀 생각하는 '워너비 부부' 동상이몽

우선 '어떤 부부들의 모습을 보면 재혼 욕구가 급상승하는가?'라는 물음에 남성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집밥 함께 먹는 부부(29.3%)'와 '배우자 간병하는 모습(24.2%)'를 꼽았습니다.

그 외에도 남성들은 '집안 대소사 함께 처리하는 부부(18.0%)'와 '추운 날 팔짱 끼고 걷는 부부(14.1%)' 순으로 답했습니다.

반면, 여성은 달랐습니다.

절반 이상의 여성들은 '마트 함께 가는 부부(30.1%)'와 '집안 대소사 함께 처리하는 부부(24.2%)'를 볼 때 재혼 생각이 커진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추운 날 팔짱 끼고 걷는 부부(17.6%)'와 '종교 활동 함께 하는 부부(13.3%)' 등의 순으로 답했습니다.

남성들은 대체로 여성들에게 '가정적인' 모습을 바라는 경향이 있는 반면, 여성들은 배우자에게 함께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모습을 바라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후략



https://naver.me/GgPAtiz6

댓글 6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253 00:05 17,66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32,01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68,4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58,7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76,4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1,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1,7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8,5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7816 기사/뉴스 '현빈♥' 손예진 "4살 아들, 배우 안 하기도 힘든 얼굴" (냉부해) 13:49 47
3157815 기사/뉴스 [단독] 현관으로 들어와 복권 훔친 도둑…비번 알아낸 충격 수법 13:49 139
3157814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최유정 "Sunflower" 13:49 6
3157813 이슈 카이스트 허성범이 연구중인 AI 활용 고소각 판독기 13:48 217
3157812 기사/뉴스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 건설 사업 본격화… 실행계획 수립 착수 2 13:46 96
3157811 이슈 김지원 불가리 더블유코리아 화보 4 13:44 412
3157810 이슈 꽃을 든 샤이니 민호 1 13:43 256
3157809 유머 손길에 녹아내리는 사슴들 13:42 352
3157808 기사/뉴스 유리상자 "30년 장수 비결? 계약으로 묶인 사이" (빈칸 채우기) 5 13:42 309
3157807 이슈 키우는 고양이가 화난 얼굴로 쳐다보는 이유 4 13:40 972
3157806 기사/뉴스 [속보] 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의자에 '소변 테러'…경찰, 성범죄 혐의 적용 검토 5 13:40 352
3157805 기사/뉴스 [단독]간부급 제주경찰 잇따른 조사…갑질부터 성희롱까지 3 13:40 124
3157804 기사/뉴스 출첵 도장 꺼낸 대형마트 “매장 오면 e머니 드려요” [언박싱] 13:40 248
3157803 이슈 밴드 씨엔블루 최신 근황 7 13:39 1,092
3157802 정치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 누나 ‘국적상실’ 관련 “답변 제한돼” 1 13:39 194
3157801 이슈 현재 이벤트로 '차원이 달라'수준의 뉴욕 호텔들 가격 4 13:39 1,062
3157800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다이아 "눈부셨던 날" 13:38 33
3157799 이슈 블랙핑크 지수 JISOO - [CLICK] MV BEHIND THE SCENES 13:38 80
3157798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9월 28일 컴백… 9개월 만 4 13:36 488
3157797 이슈 중국 광고 진짜 개어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13:36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