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대결이 진행된 가운데 럭키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럭키는 답이 겹치는 것을 견제하며 열정과 승부욕을 불태우는 한편, 다른 출연자들을 격려하고 박수를 보내는 등 맏형다운 역할을 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 럭키는 한국살이 28년 차인 만큼 숨겨둔 꿀팁을 공개했다. 럭키는 "외국인들이 한국어 못하는데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방법 있다. 아니, 진짜, 대박, 어머 이 네 가지만 하면 진짜 잘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설명해 웃음을 줬다. 이후 럭키는 우리말 달인에 도전한 크리스를 응원하며 훈훈한 케미를 발산했다.
[사진] KBS 1TV '우리말 겨루기' 방송 캡처
김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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