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공감이 되고 위로도 돼서 같이 봤으면 하는 마음에 올려 봐
영어가 모국어인 멤버라는 거 감안하고 봐줭ㅎㅎ


"다 괜찮아 잘하고 있어 네가 그랬듯 내가 옆에 있어줄게"
연말마다 항상 올해 도대체 뭐 했지 자괴감 들고 불안한 사람 그게 나야나..
근데 나중에 보면 이 순간 나는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고 필요한 순간이었다는 거, 나중에 이 과정이 다 좋게 돌아올 거라는 거 믿고 마음을 좀 가볍게 먹어야지..
다들 올 한해 정말 고생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