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연예대상’ YB가 ‘지구 위의 블랙박스’로 베스트 챌린지상을 받았다.
윤도현은 “감사하다. ‘지구 위 블랙박스’ 출연자와 스태프가 함께 받아야 하는 상”이라며 “오랜만에 상을 받는 데 의미 있는 상을 받아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구와 환경을 위해 다큐멘터리 만드는 게 쉽지 않다. 제작에 도움 준 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우리가 어릴 때 뛰어놀던 산이나 강, 우리가 참여했던 동해안 해변이 이상기후로 사라지고 있다. 심각한 상황인데 프로그램을 통해 작은 움직임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또 “여러분도 동참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 상을 감사히 받겠다”라며 “프로그램 내에서 불렀던 ‘흰수염고래’를 부르며 인사하려고 한다”고 덧붙이며 노래를 즉석에서 불러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박태희는 “YB 팬클럽이 우리와 함께 환경운동에 동참하고 앞장서서 감사하다”라며 “멤버들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 전한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GqNZFGQx
https://twitter.com/yyyfcrabh/status/1738559187192520820?t=yYAWqH5FPq4lPc22vt0AOw&s=19
수상소감으로 부른 흰수염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