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에서 담배 피고 있는 50~60대 남성에게 밖에서 흡연해달라고 얘기했다가 맥주병으로 머리 맞고 쓰러진 20살 여성 탄원서 (링크O)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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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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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8월 구로구 개봉동의 한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다른 테이블과 시비가 붙어 소란을 피우다 실내에서 흡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어머니와 함께 있던 피해 여성 B씨(20)가 나가서 흡연해 달라고 부탁하자 A씨는 밖에 진열돼 있던 맥주병을 들고 와 B씨의 후두부에 내려친 혐의를 받는다.
A씨에게 뒤통수를 가격당한 B씨는 뇌출혈로 전치 8주의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측은 "뒤에서 조용히 다가오더니 갑자기 공격해 무방비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며 "바로 맞은편에서 딸이 다치는 모습을 본 어머니도 극심한 충격에 빠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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