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22일 김동욱은 명동성당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동욱의 예비신부 뛰어난 미모를 겸비한 재원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같은날 수영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김동욱의 신부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스텔라 김이었다.

스텔라 김은 미국 출신 교포로, 소녀시대 데뷔조였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당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연습생 생활하다가 부모의 반대로 그룹 활동 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스텔라 김은 윤아, 서현, 수영 등 소녀시대 멤버들을 비롯해 카라 니콜 등과 찍을 셀카를 공개하는 등 친분을 유지해왔다. 이날 수영도 스텔라 김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김동욱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신부 스텔라 김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연습생 생활을 그만둔 스텔라 김은 미국에서 생활했다. 글로벌 뷰티 선도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마케터이자 작가로 활동해왔다.
사진=수영
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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