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생을 시작하던 시절의 일화부터 밝힌 그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건너오며 상당한 문화 충격을 느꼈다고 밝혔다. 제시카는 운 좋은 타이밍 덕에 연습생 시절을 좋은 경험으로 가득 채웠다고 회상했다.
소녀시대 탈퇴 후의 심경에 대해선 "과거는 뒤로하고 항상 밝은 것, 밝은 면만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물론 그 시기는 내 인생에서 가장 암울한 시기 중 하나였지만, 나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었고, 팬들도 늘 그 자리에 있었다"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마음과 주변인을 통해 힘든 시기를 극복해냈음을 알렸다.
제시카는 이어 이러한 상황을 겪은 후 더 이상 외로움을 느끼지 않게 됐으며, 그 경험은 자신을 성장시키는 '좋은 전환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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