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팜유 삼남매’가 버스킹에 도전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알록달록 십이지신 벽화가 가득한 무지개 마을에 들어서는 ‘팜유즈’의 모습이 담겨 있다. ‘
팜유즈는 때마침 기타를 치며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는 아이언맨을 발견한다. 교복을 입은 팜유즈와 눈이 마주친 아이언맨은 “같이 사진 찍을래요?”라며 사진 촬영 스폿으로 안내한다. 이장우에게 기타까지 수여(?)하며 사진 촬영 각을 잡는 아이언맨을 보며 박나래는 “이분이 (사진 찍는) 스킬이 달라요”라는 말로 무지개 회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아이언맨은 사례를 하려는 팜유즈에게 돈 대신 탬버린을 건네며 함께 즐겨 달라는 제안으로 감동을 안긴다. 노는 건 자신 있는 팜유즈. 박나래는 치마를 허리 위까지 올린 후 덩실덩실 춤을 춘다. 전현무는 탬버린을 치며 회식 분위기로 흥을 돋운다. 이장우는 다소 수줍은 미소로 공연을 함께 즐긴다. 팜유 고등학교 동급생 버스킹을 본 샤이니 키는 “이런 거 너무 좋다”라며 부러움을 폭발시킨다.
흥이 차오른 전현무는 이장우에게 ‘슬릭백 챌린지’를 유도했지만, 이장우가 수줍어하자 기다렸다는 듯 시범을 보여준다. 그런 전현무의 슬릭백에 코드 쿤스트는 “슬릭백도 마지막이구나”라며 유행 절단을 예감한다. “슬릭백도 오래됐다”라는 전현무의 너스레가 웃음 폭탄을 선사한다.(사진=MBC)
뉴스엔 배효주
https://v.daum.net/v/20231221191932356
https://youtu.be/1BBIPOsB7-c?si=TQTjXeUnrvpjSpN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