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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디즈니, 닌텐도처럼 되겠다는 꿈을 꾸며 악성유저 말 다 들어줬던 메이플스토리 근황(온라인 굿즈샵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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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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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ailygame.co.kr/view.php?ud=202306102033101848a7a3ff81e6_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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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768



각종 공연, 테마파크, 웹툰 등 적극적인 IP(지적 재산) 확장을 꿈꾸었던 메이플스토리.


* 디즈니, 닌텐도, 마블과 같이 메이플스토리의 지적 재산을 이용한 사업을 게임 밖으로 확장시키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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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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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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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2023년을 ‘제 2의 전성기’라 부를 만큼 사건 전 메이플스토리가 열었던 온갖 행사, 공연은 3분 매진 행렬이었음


(아래 짤은 당시 오케스트라 공연 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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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23년 11월, 어김없이 메이플스토리에도 불어닥친 ‘손가락’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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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넥슨 디렉터는 일요일 라이브 방송까지 켜며 단호하게 대처했다!


“메이플스토리는 맹목적으로 타인을 혐오하고, 그것을 드러냄에 있어 부끄럼을 느끼지 못하거나, 몰래 드러내며 희열을 느끼는 부류에 대해 단호하게 반대”


“'스튜디오 뿌리'를 포함한 모든 외주사엔 사실관계 조사 후, 회사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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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hani.co.kr/arti/society/women/1120751.html


역시 페미니스트 노동자 공격의 스타트를 끊었던 기업으로서의 모범적인 자세!



하지만 어째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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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3분 안에 매진되던 오케스트라 공연은 텅텅 비고 말았고..

(짤은 12시 지나자 무통장 풀리는 모습, 출처 메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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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의 성원에 야심차게 오픈(2023.12.20)한 온라인 굿즈샵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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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이 결국 그 손가락을 찾아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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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유저들의 피드백에 이전과 같이 대처해서 제2의 닌텐도가 되어주길.. 힘내라 메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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