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션은 누적 57억을 기부했고 조우종은 “돈은 다 어디서 나냐. 돈이 있어야 기부하지 않냐”고 질문했다. 전현무도 “전 국민의 궁금증”이라며 궁금해 했다. 문세윤은 “코인을 한다는 말도 있다. 기부하려고”라고 농담했다.
션은 “여러 일들을 한다. 공연도 하고 광고도 하고 강연도 하고 여러 가지 많이 해서 바쁘다. 우리도 먹고 살아야죠. 아이가 4명이나 된다”고 말했다. 전현무가 “좀 실망”이라고 반응하자 션은 “우리는 손가락만 빨고 사냐”고 반박했다.
문세윤이 “기부 때문에 운동을 미친 듯이 한다?”고 질문하자 션은 “둘 다 좋아하는 것이고 행복하게 하는 거라 같이 한다”며 광복절을 맞아 81.5km를 뛴 일을 언급 “논스톱으로 7시간 뛰었다. 마라톤 선수도 그렇게 안 뛴다”고 했다.
줄리안이 “밥도 안 먹고 화장실도 안 가고?”라고 묻자 션은 “파워젤 먹으며 뛰었다. 기업 후원을 받고 38억 모금이 돼 독립 유공자 후손 분들 집을 지어드리고 있다”고 답했다. (사진=SBS ‘강심장V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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