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시완은 "이 드라마를 하고 나서 다음 작품 촬영을 하는 중 단역 분을 마주쳤다. 제가 지나갈 때마다 웃으시는 거다."
3,794 13
2023.12.19 18:13
3,794 13

 

임시완은 "이 드라마를 하고 나서 다음 작품 촬영을 하는 중 단역 분을 마주쳤다. 제가 지나갈 때마다 웃으시는 거다. '소년시대'를 보셨던 거다"라고 했다.

 

임시완은 "저 자체에서 어떠한 개그적인 요소를 찾기는 쉽지 않은데, 개그 쪽과 거리가 먼 사람인데 그런 저를 보면서 계속 피식피식 웃는다. 이건 상당히 고무적인 현상이다. 팬 서비스로 '좀 지나갈게유' 하니까 또 웃으시는 거다"라며 "이거는 그 어떤 칭찬보다도 원초적인 반응이잖냐. 그때가 기분이 가장 좋더라"라고 얘기했다.

임시완은 코미디 연기를 오버해서 하지는 않았다고. 그는 "제가 코미디에 있어서 특출 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오버하지 말자고 생각했다. 저조차도 납득이 안 되는 코미디를 하게 될지도 모르고 그렇게 되면 그 누구도 납득을 못 시키잖냐. 그것만큼 촌스러운 것도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이건 어떤지, 저건 어떤지 컨펌을 받으면서 했다"라고 전했다.

 

'소년시대'는 4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부동의 1위, 쿠팡플레이 내 15만 건에 달하는 리뷰 수와 4.5점의 높은 평점, 그리고 첫 주 대비 전체 시청량 1,938% 수직 상승, 2주 연속 네이버 '많이 찾는 드라마' 1위 등 연일 각종 기록을 세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임시완은 "원체 이 대본 자체가 굉장히 사랑받지 않을 수 없게끔 잘 짜였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시완은 "거기에다가 또 흔히 언더독의 정서가 응원받기가 굉장히 좋잖냐. 부족한 모습으로 시작하면 그 사람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봤을 때 응원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게 일반적인 사람의 심리인 것 같다. 그러기 때문에 병태가 사랑스럽게 보이는 데 유리했던 것 같다"라고 했다.

[인터뷰②]에서 이어집니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510448

 

kJPtbA
잘생겨서 웃은게 아닐까

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321 05.11 52,3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1,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35,3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3,6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9,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201 유머 일본 미야자키현 골프장 주차장에는 말 주차장도 있다 1 23:04 103
3070200 이슈 박지훈 백상 고화질 5 23:03 289
3070199 이슈 엔믹스 'Heavy Serenade' 멜론 TOP100 8위 (피크) 12 23:02 157
3070198 이슈 온미녀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냉미녀 그자체였던 키키 지유 10 23:02 350
3070197 팁/유용/추천 정말 천재가 아닐까 싶은 미친 필력의 일본 드라마 작가.jpg 7 23:00 1,190
3070196 이슈 딘딘: 대학을요? 제가요? 어떻게요? 4 23:00 942
3070195 정보 입체 하트 접는 법.jpg 28 22:58 1,140
3070194 이슈 워크 안무 처음 배울 때부터 투어스 지훈이랑 챌린지 하고 싶었다는 빌리 문수아..twt 2 22:58 322
3070193 이슈 시민 한 명이 500건 민원 폭탄.jpg 25 22:57 2,338
3070192 이슈 고양이가 포즈 취해서 사진 찍었더니 생긴 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12 22:56 1,627
3070191 이슈 한 주간의 떡밥 정리 '위클리 한로로' (26/05/11 ~ 05/17) 22:56 229
3070190 이슈 남미새 인증글 올라옴.jpg 10 22:54 3,194
3070189 유머 길 지나가다가 조깅하던 김영철 만난 전소미 22:54 619
3070188 이슈 요즘 유독 일본관련 글 너무 많다 40 22:53 2,301
3070187 이슈 오늘자 결혼식에서 화제된 축가 부르는 남돌 6 22:53 1,505
3070186 유머 한국 문학계 F4 7 22:52 1,021
3070185 이슈 올해 기준 아직도 슴 이사직인 유영진 8 22:50 1,468
3070184 이슈 생라이브하는 최강창민 (ASEA2026 2026,05,17 Fever) 4 22:48 299
3070183 이슈 [돌싱n모솔] 모솔남이 모솔인 이유 58 22:48 3,234
3070182 기사/뉴스 [국내축구] 북한 팀과 같은 숙소 쓰기로 했던 수원FC 위민, 다른 호텔로 쫓겨난(?) 까닭 5 22:48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