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ROLg8Nfi6os?si=CB9HRbO08k0qsfjX
요약
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서
당시 해병대 1 사단장이었던 임성근 전 사단장은
자신은 “물에 절대로 들어가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하며 사고의 책임을 모두 자신의 부하들로 돌리고 있었음
그러나 당시 현장에 있던 지휘관들은 오히려 임 전 사단장이 빨리 현장에 들어가라면서 수색을 재촉했다는 증언이 나옴
++ 참고로 이분은 2009년 대대장 시절에도 해상 진입이 불가한 4m가 넘는 파고에도 레펠 점검 및 훈련을 무리하게 실시했다가 해병대 부사관이 실종된 사건이 있었는데 이 때도 본인은 혐의없음으로 넘어간 전적이 있으심
2009년 10월 16일, 임성근 해병대 제1사단장이 대대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해병대 제6여단 63대대에서 故 안영우 중사[추서]가 백령가 하강 레펠 점검·훈련을 나갔다가 바다에 빠져 실종됐다고 한다. 당시 해상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실종 부사관을 끝내 찾지 못했고 순직처리 되었다. 당시 대대장이었던 임성근에겐 혐의없음으로 결정되었으며, 교육대장 등 2명에 대해 징계를 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당월 31일에 故 안영우 중사의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