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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보러 왔는데…” 과잉 경호→갑질 논란 터진 보이넥스트도어

무명의 더쿠 | 12-19 | 조회 수 56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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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보넥도) 과잉 경호 논란이 퍼진 가운데 하루 만에 비매너 촬영 논란까지 휩싸였다.

 

지난 18일 에버랜드 동물원 소식을 공유하는 온라인 카페에 "지금 판다월드에 연예인이 왔나? 스태프들이 줄 서는 입구를 막고 있다"라는 목격 일화가 게재됐다.

 

작성자는 "여기 비우라고 소리 지르고, 사람 줄도 못 서게 막고 있더라?"라며 "비집고 들어갔더니 남자 스태프가 사람을 밀치더라. 이게 바로 촬영 갑질인가?"라고 불쾌감을 보였다.

 

특히 "판다 보다가 이런 것도 당하다니"라며 "연예인 무리가 빠른 줄 쪽으로 가니까 대포 카메라 든 팬들이 판다 보려고 줄 선 사람들 뚫고 다 따라가면서 사진 찍으려고 새치기하더라. '여기 판다 보는 줄'이라고 소리쳤다. 우리한테는 푸바오가 연예인인데"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촬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의 사진도 공개했다. 이때 한 멤버의 손에는 테이크아웃 잔에 담긴 음료가 들려 있다. 설명에 따르면 판다월드 내부에서는 음료수 반입 금지라는 안내문도 쓰여 있으나, 규정을 어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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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목격 일화에 따르면 일반 관람객 중에도 커피를 손에 쥔 사람들이 있었다고 했으나, 그렇다고 연예인이든 일반 관람객이든 규정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공분이 일었다. 판다월드에서 콘텐츠를 찍었던 타 아이돌의 촬영 매너와 비교되기도 했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121900105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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