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확장과 동진에 강하게 반발해 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올해 초 나토에 가입한 핀란드와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국영 방송인 로시야1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핀란드를 빼앗아 나토로 끌어들였다"며 "지금까지는 문제가 없었지만, 이제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그곳에 레닌그라드(상트페테르부르크) 군사 구역을 만들고, 확실히 그곳에 군대를 집중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239495
21세기에 군사력에 의한 팽창 정책을 실천하고 있으니 괜히 인셀들이 마초성의 상징으로 추앙하고 좋아하는 게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