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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3’ 기안84, 빠니보틀, 덱스가 마다가스카르를 완벽하게 접수하며 전 시즌을 포함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17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3’(연출 김지우, 이하 '태계일주3') 4회에서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5일 차, 덱스의 버킷리스트인 ‘바오밥 나무 아래 캠핑’을 실현하기 위해 ‘바오밥 애비뉴’로 향한 기안84, 빠니보틀, 덱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1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3’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7.1%를 기록하며 전 시즌을 포함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8%(수도권 기준)로, 최고 3.8%까지 올랐다.
최고의 1분은 캠핑을 하며 먹을 컵라면용 뜨거운 물을 얻기 위해 마을을 찾은 덱스가 낮에 만난 소수레 기사와 다시 만난 장면(22:33)이 차지했다. 여행지에서 우연한 만남이 반가운 인연이 되는 순간, 분당 시청률은 8.6%까지 치솟았다.
다음 주에는 안타나나리보에서 자유 시간을 즐기는 기안84, 빠니보틀, 덱스의 모습과 기안84를 위한 광란의 생일잔치 현장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https://v.daum.net/v/20231218092834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