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참 착한 우리 동기들 형은이 떠난 지 곧 17주기인데 그동안 잊지 않고 가끔이라도 형은이 보러 가고 부모님도 찾아 뵙고 모두 돈 모아서 형은이 납골당 관리비도 영구 관리비로 완납하고 엄마 돌아가셨을때도 많이들 와서 3일 내내 함께 하고 장례비도 같이 내고…"라며 "형은아~~~다 보고있지 다시 만나는 날 술 한잔 사라"라고 적어 보는 이들에게도 뭉클함을 안겼다.
더불어 "이 와중에 우리 남편 형은이 만난적은 없지만 나보다 더 형은이 부모님께 잘함 고마워요"라고 전하며 남편인 개그맨 김원효의 인성을 엿보게 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31216n07226?mid=e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