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감독이 만든 사극이라 화제를 모았지만
역사적 고증의 오류 때문에 논란이 된 영화임




그때




리스펙을 나눈 후(?)

무신 정찬성과 역모를 꾸미는 영의정



거사의 날을 정함

한편 경복팰리스

대왕 최수종








알고보니 정찬성은 왕의 스파이였음 ㄷㄷ

그런것도 모르고 다시한번 리스펙(?)을 나누며
마지막 결의를 다지는 영의정

정찬성을 기다려보지만...








펜싱으로 결투를 시작함
하지만 이 작품은 이런것 말고도 사소하게 고증오류를 범하는데






수많은 고증 오류로
논란만 남긴 작품이 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