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개빡치는 '서울의 봄' 도희철 역 모델 박희도 근황
12,509 30
2023.12.15 20:06
12,509 30

 

 

https://www.youtube.com/watch?v=WyE6LMlSkpA&t=15s

 

 

 

지금도 극우단체 활동

 

"박근혜 탄핵은 빨갱이 소행"

 

 


오늘은 12.12 군사반란이 일어난 지 44년이 되는 날입니다. 영화 '서울의 봄' 인기로 실존 인물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죠. 주모자들 대부분 사망하거나 언론 접촉을 피하며 살고 있지만 박희도 당시 제1 공수여단장은 여전히 극우단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12.12 당시 공수부대를 이끌고 육군본부와 국방부를 점령한 '행동대장'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오늘 이뉴스'로 확인 하시죠.

 

영화 '서울의 봄'에서 공수부대를 이끌고 앞장 서서 국방부와 육군본부를 점령한 이 남자.

 

영화 속 도희철은 실존 인물인 박희도 당시 제1 공수여단장을 모델로 했습니다.

 

박씨는 12.12 쿠데타 직후 기념사진에서 전두환 노태우 바로 옆에 앉을 만큼 실세로 자리 잡았고 이후 육군참모총장까지 지냅니다.

 

1990년대 뒤늦게 군사반란 혐의로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한때 미국으로 도피했지만 징역형을 살다 풀려났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반성은 없었습니다.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2012년 5월)]
"전두환 대통령도 나하고 성격이 비슷할 뿐만 아니라 굉장히 직설적이고 애국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씨가 살아있을 땐 골프장에 함께 다니다 취재진에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JTBC 뉴스룸 (2019년 1월)]
도착 직후 전두환 씨는 골프장 본관으로 갔습니다.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등 측근 3명이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박씨는 지금도 극우단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7년 대통령 탄핵 정국에선 "빨갱이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무너뜨렸다"고 주장했고, 최근 열린 전두환 추모식에선 전씨를 "구국의 영웅"이라고 칭하기도 했습니다.

 

이한길 기자 (oneway@jtbc.co.kr)


https://v.daum.net/v/20231212100040068

 

 

 

 

하나회 단체사진에서 전두환 노태우 바로 옆에 앉은게 박희도

 

cZeooI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99 04.01 14,9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0,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511 이슈 최소 한두곡은 흥얼거리는 노래 있을거라 생각하는 브리트니스피어스 전성기때 차트 히스토리 20:53 83
3032510 유머 [슈돌] 정우: 이모 방귀 뀌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20:53 428
3032509 이슈 캔커피 들고 가는 강동호(백호) 4 20:53 130
3032508 이슈 [KBO] 황성빈 저격하는 김형준 5 20:53 460
3032507 이슈 [KBO] 삼성 류지혁 투런 홈런 6 20:52 207
3032506 이슈 해외네티즌 "한국은 어떻게 70년만에 부자 나라가 될 수 있었나" 해외반응 5 20:52 679
3032505 정보 매년 전국 수목원&정원에서 하고 있는 스탬프 투어... 이번에 기념주화로 바뀐 거 아세요???? 4 20:52 295
3032504 정보 국세청이 모범납세자로 인증한 믿을 수 있는 음식점.jpg 9 20:52 780
3032503 이슈 주식, 우주, 양자역학 보던 요서비가 새깅이요? 요서비의 요즘것들 EP.O 1 20:52 47
3032502 이슈 아이브, 3월 올킬…차트 1위·음방 1위·화제성 1위..'뱅뱅' 장기 흥행 中 1 20:51 43
3032501 이슈 오늘 몬치치 키링이랑 커플룩 코디하고 출국하는 라이즈 앤톤.jpg 4 20:51 306
3032500 유머 나 홍상수 영화 좋아합니다 하는 남자들 중에 와 정말 매력적이다 이런 남자는 없었어요 24 20:47 1,922
3032499 이슈 [KBO] 다시 앞서나가는 구자욱의 적시타 ㄷㄷㄷ 1 20:46 366
3032498 기사/뉴스 [단독] 계엄 직전 북한대사관에 '노크'‥정보사의 수상한 '공작' 11 20:45 555
3032497 유머 ???:선태가 시작을 이상하게 해놔서 뒤도 계속 저러자나 5 20:45 1,008
3032496 이슈 [kbo] 26시즌 캐치프레이즈 그대로 실현중인 kt위즈.... 12 20:45 937
3032495 유머 디즈니 곰쥬의 안디즈니스러운 모먼트🐼💜 5 20:44 511
3032494 이슈 Q. 드라마화 예정중인 원작있는 드라마 중에 덬들이 제일 기대중인 드라마는????.jpgif 11 20:44 363
3032493 이슈 육성 공지로 콘서트 드코 바꾼 엑소 세훈의 광기(?) 8 20:43 551
3032492 유머 싸인 해주고도 사과한 안효섭 12 20:43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