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에서 공포장르로 시청률이 52.2% 가 나왔던 드라마 (혐오 주의)
67,265 266
2023.12.14 18:55
67,265 266



PKVntq

1994년 MBC 에서 월화로 방영했던 납량특집극 M


단 10부작이였던 드라마로 역대 한국시청률 20위


평균시청률은 38.6% 최고시청률은 마지막회 52.2%


전설의 고향을 누르고 한국에서 가장유명하고 성공한 


공포물로 아직도 회자됨 1990년대 중반에 나온작품이라는게 


믿기지않을정도로 파격적이였는데 심은하의 녹안 (녹색눈)


피부가 문드러지는 표현, 목소리변조와 공포적인 연출


무려 낙태를 드라마소재로 채택해 작품성에서도 찬사를 받았음





skovPE

낙태아의 인격이 튀어나올때마다 변했던 녹색 눈동자



tsVNhx

피부가 문드러지는 징그러운 연출



NDZGse

kINjRO


당시에도 엄청난 화제이자 명장면이였던 


낙태아가 본인을 드러내는 모습과 비하인드샷





드라마의 정식장르는 메디컬 스릴러였는데 


스릴러외에도 곳곳에 


바이러스, 동성애적 요소, 슬픈 로맨스등 복잡적인 드라마였음





* 줄거리


어느 낙태아의 기억분자가 수술도구를 통해 다른낙태하려던 

딸아이와 합쳐지는데 그게 바로 드라마제목인 M

M은 주인공 마리의 몸에서 잠든상태로 존재하다가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바다로간 여행에서 마리가 불량배들에게 강간을 당할뻔했을때

마리를 보호하기위해 각성하고 존재를 드러내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






이드라마가 내용도 내용이지만 왜아직까지도 회자되냐면


여주인공이였던 심은하의 미모가 말그대로 전설적이였기때문


당시 심은하라는 배우는 1994년에 마지막 승부로 데뷔해


청순한 이미지에 연기는 못한다는 평가가 주류였는데


남자친구와의 동거사진이 유출되면서 연예계에서 매장당할 위기였음


하지만 김일성 사망이라는 큰사건으로 대중의 관심이 옮겨갔었고


거기에 자신의 인기요인이였던 청순미를 버리고 파격적으로 선과악의


공존하는 야누스적인 팜브파탈 이미지에 도전했고 또그게 대성공을


거두면서 연기력까지 인정받아 이후 영화계, 드라마까지 말그대로 평정함





드라마속 심은하의 마리모습


samtcZ

HzMMRN
iNRRqR
bACHxg
JStfHY
sqqkAD
CcyOqj
kxRdwl
uihhfw
mDTbzJ
oDMOnu
fMMxTF

WHvswi

ㄷㅁㅌㄹ



납량특집 M 이후 매년 여름마다 


이승연 거미(사이비 종교 소재.. 나덬은 개인적으로 이게 젤 무서웠음ㅠ)

고소영, 이소라 별(외계인 소재)

배두나 RNA(인간복제 소재)

등등의 납량특집극을 공중파에서 방송해줬었음


목록 스크랩 (1)
댓글 2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4 03.12 59,8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1,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26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퍼플키스 "Ponzona" 1 00:27 32
3021025 이슈 당근 무료나눔 레전드 사건 2 00:26 950
3021024 이슈 역대 영화 매출 1위도 노린다는 왕과 사는 남자 ㄷㄷㄷ 14 00:26 882
3021023 이슈 류수영의 로제파스타 1 00:26 246
3021022 유머 여자친구의 집착.. 2 00:25 266
3021021 이슈 키키에서 맏언니가 리더 아닌 이유 7 00:25 450
3021020 이슈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라고 전체 환불 진행하고 콘서트 마친 10cm 권정열 9 00:25 816
3021019 이슈 엄마가 이거 보더니 차 언제 뽑았냐함 2 00:25 993
3021018 유머 일본 영화계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 일본 영화를 사랑해서 일본 영화를 봐주는 모든 분들, 7 00:23 621
3021017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한국 포함 5개국 19 00:23 664
3021016 이슈 혼자 튀는 왕사남 추이 그래프 6 00:23 995
3021015 이슈 민희진이 하이브가 뉴진스에게 음반 밀어내기 제안한 것을 알게 된 경위 17 00:20 1,154
3021014 이슈 하츠투하츠 에이나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1 00:19 204
3021013 이슈 ❇️4년 전, 오늘 나온 태용 - LONELY (Feat.수란) ❇️ 00:18 39
3021012 이슈 SS501 - Love Like This (2009) 7 00:17 170
3021011 유머 한국팬을 붙잡고 놔주질 않은 도미니카 팬들...twt 9 00:17 1,835
3021010 이슈 두뇌서바 출연하고 반응 제대로 터진 아이브 가을 7 00:17 966
3021009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아스트로 문빈 & 산하 "WHO" 00:16 47
3021008 이슈 러블리즈 삼각형 챌린지 00:15 183
3021007 이슈 테토력이 넘쳐나다못해 폭발하는 자동차 경주 00:15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