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261304
당시 극단적 수치가 '입원을 해야할 정도'로 나왔던 아름은 "나를 때리거나 나에게 욕을 하거나 바람을 피웠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 그게 덜 힘들 것 같다. 그렇게 해주면 내가 정이라도 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이미 금이 간 관계에 대해 고백하기도 했다.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261304
당시 극단적 수치가 '입원을 해야할 정도'로 나왔던 아름은 "나를 때리거나 나에게 욕을 하거나 바람을 피웠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 그게 덜 힘들 것 같다. 그렇게 해주면 내가 정이라도 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이미 금이 간 관계에 대해 고백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