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크를 입양하기 위해 가족 모두가 다같이 임보자님 댁에 방문했다는 블랙핑크 로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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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
조회 수 7098
피부병이 심하게 생긴상태로 버려져서 강릉 보호소에서 치료를 받다가
미르라는 이름으로 임보자님 댁에서 지내게되고
행복하게 건강을 되찾으며 지내다가
임보자님이 입양홍보로 올린 게시글을 로제가 보게됨
입양 하기 전에 모든 가족이 행크를 만나러 임보자님댁에 방문했고
보자마다 입양 결정을 마음 먹었다고
행크라는 이름으로 인스타 팔로워 483만명을 거느리는 슈스견이되어
화보촬영 반려견으로는 처음으로 시즌 그리팅까지 발간하게됨
시즌그리팅 수익금 일부는 유기동물 보호센터에 기부 한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