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의 토드 헤인즈 감독 신작
나탈리 포트만 & 줄리안 무어 주연
<메이 디셈버>의 찰스 멜튼
줄거리는 30대 중반 여성이 13살 소년과 사랑에 빠져 실형을 살고 끝내 가정을 이룬 실화를 영화화하려는 배우가 20년 후 세 자녀의 부모가 된 둘의 집을 취재차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임
실제로 12살 제자의 아이를 임신해서 감옥에서 출산 하고 복역 후 결혼한 메리 케이 르투어노 사건이 모티브





비평가상도 꽤 받고
골든글로브 조연상 후보 오름






원래 대표작이 CW 하이틴 드라마 <리버데일> 정도라 더 의외라는 반응


국내는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