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출연 이후 재등장
올해 덴마크 FC 미트윌란에서 뛰는 중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축구선수 조규성이 '나 혼자 산다'에 다시 한 번 출격한다.
뉴스컬처 취재에 따르면 덴마크 구단 FC 미트윌란에서 뛰고 있는 조규성은 최근 현지에서 MBC '나 혼자 산다'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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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약 1년 만에 다시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한다. 올해 FC 미트윌란으로 이적해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는 조규성의 근황을 예능에서 볼 수 있어 반가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방송 시기는 미정이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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