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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드라마 <사마의> 속 '관공 어찌하여 목만 오셨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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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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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가 손권에게 목숨을 잃음..

 

(정사에서는 손권이 관우를 살려서 조조에게 데려가려고 하자, 주위에서 이리새끼는 기를 수 없다고 죽이라 해서 죽였다 함)

 

 

 

 

 

그리고 조조 진영 (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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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표정도 안 보이는지 지들끼리 잘됐다고 떠드는 대신들..

 

사마의만 눈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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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환이 없어졌다 하면서 하하하하하하 하고 웃음
 

조조 표정 좀 살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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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가 상자 열어서 관우인지 확인할때에도 대신들 지들끼리 하오하오하면서 웃고 있음..

 

제발 니네 승상 표정 좀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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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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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들을 줄 알았음..

 

 

조조가 갑자기 자리에서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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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목이 든 상자)를 향해 무릎을 꿇음

 

 

대신들은 이제야 사태파악하고 같이 무릎 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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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이 '관공 어찌하여 목만 오셨소' 라는 대사가 붙기도 하고, 위 장면처럼 다른 대사가 붙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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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의 반응속도 0.0001

 

눈치도 혼자 가지고 있더니만... 사회생활은 사마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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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의 장례에 대해 왕후의 예로 장례를 치르라 명하는 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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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로 관우의 몸을 조각하는 장인들

 

 

 

 

 

 

마참내 향나무 조각 완성...

보러가는 조조와 사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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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못 보고 고개를 돌리는 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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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보면 빨간 천이 있는데 이게 관우 머리..

 

이후 향나무 몸에 맞춰 관에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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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장면을 보는 조조

 

 

 

 

 

 

 

 

 

관공 어찌하여~ <- 이게 왜 밈이 됐는지 알 것 같은 드라마틱한 장면..

 

삼국지를 주제로 한 영화, 드라마에서도 '관우의 죽음-> 조조의 반응'이 장면이 최고 절절한... 것 같음.. (주관적)

 

 

 

 

Q. 조조는 자기 편도 아닌데 관우한테 왜 저러냐?

A. 사랑..?

 

Q. 신하들 왜 이렇게 눈치없냐

A. 그러니까..

 

 

Q. 관우 얼굴은 계속 안나오나?

A. 이 드라마에서는 1도 안나옴

 

 

 

결론: 사회생활은 사마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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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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