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거란 1차 전쟁때 신교관(신적인 외교관이라는 뜻) 서희에게 설득당해 돌아갔던 거란 장수 “소손녕”
왜 2-3차 고려거란전쟁을 다룬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는 나오지 않을까.
소손녕은 야율융서 사돈인데

“사돈 ㅎㅇ”
야율융서 형제 중 “월국공주”와 결혼함

소태후(예지황후, 야율융서 엄마)가 참 이뻐했음
그런데 어느날 월국공주가 병에 걸림 ㅠㅠ

“우리 딸 ㅠㅠㅠㅠㅠ”
소태후가 딸 간호하라고 궁녀들을 보냄

근데 사위인 소손녕이 돌보라는 아내는 안 돌보고, 태후가 보낸 궁녀 중 한 명이랑 바람남

소태후 “.....”

사위 소손녕에게 거부할 수 없는 약을 보냄

bye.....
결론: 소손녕은.... 2차 전쟁 발발하기 12년전쯤에 죽어서.... 나오지 못함....
(왜 그랫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