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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무스메 일본 가요계 씹어먹던 최전성기 시절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무명의 더쿠 | 08-05 | 조회 수 5401





1. LOVEマシーン (1999)


모닝구의 전성기를 활짝 열어준 최고히트곡

거의 국민가요라 해도 좋을만큼의 대히트를 쳤음

특히 13살의 신입 금발멤버 고토마키의 인기는 거의 신드롬 수준










2. 恋のダンスサイト (2000)


최악의 대진운 때문에 (상대가 사잔 쓰나미 ㅠㅠ) 한번도 1위는 못찍어봤지만

무려 130만장이나 팔렸음. 모닝구가 애국가를 녹음해서 내도 히트칠듯하던 시절

야구치 섹시빔이 유행어가 되며 흥했었음











3. ハッピーサマーウェディング (2000)



국민여동생급 인기를 모았던 카고 아이, 쯔지 노조미에

이시카와 리카와 요지자와 히토미까지 합류하며

역대 최강의 최전성기 멤버가 완성되었던 싱글


인도풍 컨셉은 앞 전 싱글인 코이노 댄스사이트와 비슷해보이지만

웃음기를 좀 빼고 좀 더 성숙해졌기도 하고 가사도 은근 감동적임











4. I WISH (2000)



당시 시드니 올림픽 주제가로 방송국 TBS에서 쓰이기도 했던 노래.

인생이라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뮤지컬 컨셉으로 발랄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낸 힐링송이라는 평가


한창 일본연예계의 화제였던 고토 마키 VS 아베 나츠미 투탑 라이벌 경쟁에서

아베 나츠미가 처음으로 뒷줄로 밀려나면서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유독 통통하게 나온 뮤비기도 함 ㅠㅠ











5. 恋愛レボリューション21 (2000)



모닝구의 대표곡은 누가 뭐래도 러브머신이지만 

이젠 이 노래가 대표곡으로 더 많이 언급되고 커버도 자주되는 느낌도 듬

아무래도 모닝구무스메라는 그룹 자체의 위상은 

그야말로 최정상 꼭대기, 탑을 찍던 시점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기도 함


무려 우리나라에서까지 이 노래를 커버한 동영상이 나올 정도로

나름 파급력(?)이 있었고 2007년에 현영도 이 노래를 연애혁명으로 번안해서 발표했었음












6. ザ☆ピ~ス! (2001)



모닝구 전성기의 마지막 불꽃같은 느낌이 드는 싱글...

(실제로 이 노래 이후로 초동이나 판매량의 하락세가 확연함...)

모닝구의 가장 정통 아이돌스런 멤버라 불리던 이시카와 리카가 처음으로 센터를 맡았고

SMAP의 나카이가 유독 좋아하는 노래라 우타방이나 공연에서 자주 불렀던 곡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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