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lifesciences.org/content/5/e13410
1914년 이후의 신장 추세를 조사한 연구에 의하면, 현재 네덜란드 남성의 평균 신장은 183cm로, 라트비아 여성은 170cm라고한다.
또한 평균 신장이 가장 성장한 것은 남성이라면 이란, 여성이라면 한국인으로 각각 16cm와 20cm 높아졌다.
영국에서는 남성도 여성도 거의 비슷한 신장을 나타냈다. 현재 영국인 남성의 평균 키는 178cm이고 여성은 164cm이다.
참고로 일본의 경우에는 20세~64세까지의 평균 키는 남성이 170cm, 여성이 157.7cm이다(2015년 봄 문부 과학성 조사)
반대로 세계에서 가장 키가 작은 남자는 동 티모르인이다(160cm). 여성은 과테말라인,
이는 1914년부터 변함이 없다
남성 신장 랭킹 (괄호 안은 1914 년 때의 순위)
1. 네덜란드 (12)
2. 벨기에 (33)
3. 에스토니아 (4)
4. 라트비아 (13)
5. 덴마크 (9)
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9 )
7. 크로아티아 (22)
8. 세르비아 (30)
9. 아이슬란드 (6)
10. 체코 (24)
여성 신장 랭킹 (괄호 안은 1914 년 때의 순위)
1. 라트비아 (28)
2. 네덜란드 ( 38)
3. 에스토니아 (16)
4. 체코 (69)
5. 세르비아 (93)
6. 슬로바키아 (26)
7. 덴마크 (11)
8. 리투아니아 (41)
9. 벨라루스 (42)
10. 우크라이나 (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