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툰’(1986) ‘J.F.K’(1991) 등을 만든 할리우드 사회파 영화감독 올리버 스톤(77)이 한국 영화 ‘판도라’(2016)가 반핵 여론 형성에 일조했다고 비판했다. 자신이 연출한 원자력 지지 다큐멘터리 ‘뉴클리어 나우(Nuclear Now)’(6일 개봉)에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27350?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