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다람쥐(모몽가) 몸을 빼앗은 데카츠요

실제로는 이렇게 생긴 커다란 마수고 먼작귀족들을 괴롭히거나 먹거나 하던 캐릭터였는데 귀여운 몸을 갖고싶어서 마녀의힘으로(추정) 하늘다람쥐(모몽가)의 몸을 빼앗음



그래서 그런지 귀여움에 미친집착을 하고있고 치이카와의 우는모습을 보고 따라한다거나 노동갑옷씨한테 자기를 쓰다듬으라거나 감싸달라거나 하는중
진짜 하늘다람쥐(모몽가)는 귀엽다는 이유로 몸뺏기고 갑작스런 마수생활을 하느라 고생하는중ㅠㅠㅠ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한 데카츠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