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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영애 구해주는 북부대공처럼 등장한 '고려거란전쟁' 지채문

무명의 더쿠 | 12-10 | 조회 수 46668

* 바로 직전 이야기: 고려 현종과 강감찬이 항복한다고 구라치고 시간 벌어놓고 군사 이동시키려고 함.

거짓 항복서 가지고 거란 적진에 강감찬이 갔었는데.. 고려 간신배들 때문에 구라인거 들킴. 그래서 강감찬 거란 왕한테 끌려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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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 사신 한기.

 

강감찬 끌고 가면서 강조 어떻게 죽었는지 아냐고 입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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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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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는 거란 황제가 도끼로 죽여서 사지가 박살났는데 넌 그것보다 심할거라고 강감찬 겁주는 중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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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 가슴에 화살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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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들짝 놀란 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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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부터 훑으면서 전신 보여주는 앵글

 

너무 로맨스 드라마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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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터벅 걸어오는 것도 북부대공

 

시선처리 북부대공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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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대공 지채문은 거란 애들 죽은거 보고도 덤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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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만 어리둥절...

 

손모으고 놀라는거.. 제법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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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으십니까?"

 

 

거란 애들 죽은건 덤덤하게 지나치고 강감찬 안부부터 묻는 지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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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동북면 군사들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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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채문 "예, 중랑장 지채문입니다."

 

 

 

 

 

(대충 로맨스st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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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강감찬이라면.. 지채문 이 남자 안 놓침...

 


(실제로 현종이 지채문 안놓쳐서.... 이제부터 지채문, 강감찬 본격적으로 활약할듯... 벌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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