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타임지 올해의 인물과 선정하여 조회수 2,200만 건, 좋아요 22만 건을 기록하며 반향을 일으킨 어느 팔레스타인 여성의 트윗
https://twitter.com/vivafalastin/status/1732403719134752940
“타임지 올해의 인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vs.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말 그대로 집단 학살할 때”
이에 발끈한 일부 테일러 스위프트 팬들이 (일명 ‘스위프티’)
이 여성의 신상은 물론 동생이 다니는 학교, 어머니의 직장까지 탈탈 털었고, 그 정보는 수십만 회 조회됨
심지어 마치 처단을 바란다는 듯 진성 시오니스트들에게 해당 정보를 퍼트리기까지 함
(현재 해외에선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폭행이나 살해당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음)
https://twitter.com/tisivy/status/1732787269063360966
참고로 이걸 지적한 위 트윗을 쓴 사람도 테일러 팬임
이 사람처럼 정상적인 팬들도 분명 있지만
아래처럼 수많은 테일러 팬들이 신상 털기 트윗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로 맨 위 트윗을 쓴 여성을 조롱하고
팔레스타인 집단 학살을 비웃으며 놀았다고 함
https://twitter.com/Bacchylides2/status/1732883025275261066
https://twitter.com/tisivy/status/1733105495794131191
어느 팬덤, 어느 집단에나 이상한 사람들은 있다지만
스위프티 그들은 일단 숫자가 많고…
예전부터 떼로 몰려다니면서 싸불하는 게 스포츠인 집단이라 웬만하면 엮이지 않는 게 좋음
ㅊㅊ ㄷㅁㅌ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