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실로사우루스 이시스
자기보다 작은 고래나 어류를 잡아먹고 살았던 최상위 포식자
발견된 이집트 와드 알 히탄 화석 산지가 도루돈(몸길이 5m의 포식성 고래)이 새끼를 키우는 장소여서 에오세 말기의 최상위 포식자였던 바실로사우루스의 사냥터가 되었던 것이라는 가설이 있음


자기보다 작은 고래나 어류를 잡아먹고 살았던 최상위 포식자
발견된 이집트 와드 알 히탄 화석 산지가 도루돈(몸길이 5m의 포식성 고래)이 새끼를 키우는 장소여서 에오세 말기의 최상위 포식자였던 바실로사우루스의 사냥터가 되었던 것이라는 가설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