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토요일인 9일 기온이 평년보다 5~10도 가량 높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오전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낄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어 중부지방과 전라권, 제주도는 구름이 많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 2~14도, 낮 최고기온은 13~22도다.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이상, 낮 기온이 15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포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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