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경규 "가수들, 가사 전달 안 되면 재녹음 해야" '놀토' 게임에 호통
48,900 273
2023.12.08 22:43
48,900 273
KnkFha


 '놀토' 이경규가 '받아쓰기 게임'의 본질에 대해 비판해 웃음을 자아낸다.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측은 9일 방송을 앞두고 '충.격.실.화! 대부님 놀토 출연. 긴장한 신입 오른팔도 어서오시고~'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bDRfoE


이경규는 '놀토' 모니터를 했다며 가수들에게 화가 났다며 "배우들은 드라마 대사 전달이 안 되면 엄청 욕을 먹는다. 그런데 가수가 노래 가사 전달을 안하고 그걸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든다. 내 상식선에서는 솔직히 이해가 안 갔다"고 프로그램의 상징 게임인 '받쓰(받아쓰기) 게임'을 비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노래할 때 프로듀서 있지 않냐. 가사 안 들리면 녹음을 다시 해야 한다. 이게 말이 되냐. 이 이야기를 하러 나온 거다"라며 "곧 300회가 다 되어 가더라. 그럼 2곡 씩 600곡이 나왔다. 이게 말이 되냐. 가요계가 이게 말이 되는 거냐"고 호통을 쳤다.

이에 붐은 "죄송하다. 프로그램 자체가 잘못됐다는 거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정부 차원에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경규는 "tvN은 제가 살린 방송국이다. 초창기에는 제가 다 살렸다. '화성인 바이러스'로 다 안 될 때 나만 잘 됐다"며 자신이 개국공신이라고 강조했다.



https://naver.me/xoYSctFa

댓글 27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266 00:06 9,20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95,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5,2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64,2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20,4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2,2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5,0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8,66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3,2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7,1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9,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665 정보 네이버페이10원 받아가셩 09:30 12
3127664 기사/뉴스 [단독] '국민여동생' 문근영, '품절녀' 됐다…7세 연상 정평과 극비 결혼 6 09:30 478
3127663 기사/뉴스 톰 크루즈 딸 수리, 아빠 성 지웠다…'수리 노엘'로 개명 09:30 72
3127662 기사/뉴스 월드컵 8강 아르헨 스위스전 퇴장 공식적으로 오심 인정 09:28 230
3127661 기사/뉴스 '모솔연애2', "시즌1 보다 재미없어" 반응 나오는 이유 [엑's 초점] 09:28 136
3127660 기사/뉴스 보유세 압박에도 초고가 랠리…압구정 112억·반포 98억 1 09:27 102
3127659 이슈 잠실운동장 재개발 공사 올해 12월 착공 4 09:27 295
3127658 기사/뉴스 "주식 팔면 돼" 대출 막혀도 강남 집 턱턱…'현금 부자'만 웃은 갈아타기 3 09:26 282
3127657 유머 나는 한국인이다 느낀 순간 2 09:24 419
3127656 기사/뉴스 '2026 서울 농심 라면 인기지도'… 15개 자치구 ‘신라면’ 1위 4 09:23 268
3127655 기사/뉴스 “명품 가방 대신 보석 산다”…백화점 달구는 주얼리 열풍 8 09:21 799
3127654 이슈 지진으로 접시들을 대량 잃은 일본식당 2 09:20 1,807
3127653 기사/뉴스 정일우, 지드래곤 송강호 한솥밥…갤럭시코퍼레이션 전속계약 [공식] 7 09:19 531
3127652 이슈 네이버 농라(농수산물직거래카페)에 올라온 '온라인 복숭아가 비싼이유' 8 09:19 1,680
3127651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씨네플레이 별점평 3 09:19 719
3127650 이슈 "가성비는 좋은데 의상이 "...사람 대체한 AI 기상캐스터 11 09:18 1,421
3127649 기사/뉴스 '마약 사범' 유아인 복귀..韓 남자 연예인으로 살기 참 편하다 [이승훈의 걸림돌] 09:17 192
3127648 이슈 임영웅 예능에 손자가 출연한다는 소식을 접한 김도훈 할머니.jpg  17 09:17 1,763
3127647 유머 트렉터가 지나가면 대축제가 열린다 6 09:16 830
3127646 유머 펩시향 바디 워시 제품이 나온다고 함 5 09:16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