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시험을 보고 난 뒤에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만점이 없을 것 같다는 기사를 봐서 가채점 결과 만점이 나왔지만, 아닌가 보다 하고 있었다
2,709 9
2023.12.08 19:32
2,709 9

"다 맞게 푼 것 같은데 답안지에 제대로 적었는지 긴가민가한 문제가 하나 있었기 때문에 제가 만점이라는 확신을 못 하고 있었는데 지금 굉장히 얼떨떨하고 정신이 없네요."


용인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 고등학교(용인외대부고) 졸업생인 그는 지난해 수능을 치르고 난 뒤 몇 문제에서 실수한 탓에 자신이 원하는 의과대학에 가기 어렵다고 보고 재수를 결심, 다시 치른 이번 수능에서 최고의 결과를 냈습니다.

그런 유 양에게도 이번 수능은 쉽지 않았습니다.

유 양은 "시험을 보고 난 뒤에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만점이 없을 것 같다는 기사를 봐서 가채점 결과 만점이 나왔지만, 아닌가 보다 하고 있었다"며 "가장 어려운 문제는 국어에서 현대소설 '골목 안'이 지문이었던 문제들로, 맥락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킬러문항에 대해서는 "시험 도중에는 이게 킬러문항인지 신경 쓸 틈이 없어서 잘 못 느끼고 시간 관리에만 집중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112672

 

가채점 만점인데도 기사에서 불수능이라니까 가채점 잘못했구나 했을 거 생각하면 학생 ㄱㅇㅇ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75 13:30 9,7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6,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1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835 이슈 [주간 예열🔥] 예열을 위한 미리 듣는 롯데자이언츠 응원가 시리즈 | 승리를 위한 전진 feat. 데이식스 성진 21:10 25
3019834 유머 아기고양이일 때 부터 20년을 함께 지냄.mp4 21:10 64
3019833 이슈 세계 최초 속마음이 보이는 안무영상 2 21:09 266
3019832 이슈 뭐랭하맨의 마운자로 후기 2 21:07 813
3019831 이슈 79,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말차 빙수 세트 5 21:05 630
3019830 유머 오사카 지하 아스팔트관이 솟구쳐오름. 그럼 뭘 사야할까? 6 21:05 627
3019829 기사/뉴스 미 공중급유기 작전 중 이라크서 추락…4명 사망 3 21:04 552
3019828 기사/뉴스 이태원참사 청문회 尹, 끝까지 안 나왔다‥전 장관은 유족 앞 '미소'도 21:03 131
3019827 이슈 객관적으로 4세대 메보 탑30에 들지 궁금한 걸그룹 멤버 7 21:02 519
3019826 유머 멀리서보면 희극 가까이서보면 비극 21:00 472
3019825 기사/뉴스 '30대 엄마 중태' 무면허 킥보드 운전자·대여 업체 송치 8 20:59 752
3019824 기사/뉴스 도로공사, 흥국생명 잡고 8시즌 만의 정규리그 1위…챔프전 직행, 통합우승 도전 3 20:58 179
3019823 이슈 씨지없는채로 마법 휘두르는 연기하는 해포 촬영장 모습 11 20:57 908
3019822 유머 일본에서 파는 맹구 콧물 젤리 10 20:56 1,432
3019821 유머 맛있는 빵 소중하게 먹는 루이바오💜🐼 10 20:54 1,212
3019820 정치 충청 지역 장동혁 지역구에서도 국민의힘 못마땅 1 20:54 328
3019819 정보 스웨덴의 공무원 노조 홍보 애니메이션 2 20:53 407
3019818 이슈 미국이 은근히 일본에게 기뢰제거(소해작업) 압박 넣는 이유.txt 9 20:53 1,611
3019817 이슈 키링처럼 붙어 있는 오늘자 온숭이 펀치 🐒 2 20:53 829
3019816 유머 [모든 고양이 집사가 동경하는 직업] 이스탄불의 고양이 있는 스타벅스 경비원. '그저 고양이가 주방에 못 들어가게만 하면 되는 일' 7 20:53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