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엄마가 됐다.
8일 OSEN 취재 결과, 양정원은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8월 임신 소식을 알린 지 약 4개월 만에 엄마가 되는 기쁨을 안았다.
양정원은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 2막을 시작했다. 신랑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양정원의 결혼식은 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친척,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됐다.
양정원은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로 데뷔했다. SBS 드라마 ‘우리 갑순이’에도 출연했고,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필라테스 여신으로 주목을 받았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양정원은 필라테스 전문 강사이자 교수로 활동 중이다.
https://v.daum.net/v/20231208082019863?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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