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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귤 박스를 꺼내 와 귤 담금주를 만드는 기안84의 모습은 모두를 충격(?)에 빠트릴 예정이다. 제주도에 사는 어머니가 직원들과 함께 먹으라고 보내 준 귤이지만, 오랜 시간 두고 먹지 않아 곰팡이가 가득 핀 상황. 기안84는“(안 먹으면) 엄마한테 미안하니까..”라며 곰팡이 덩어리 속 괜찮아 보이는 과일들을 찾아 세척 후 마음 가는 대로 담금주를 만들었다고.
그런가 하면, 귤 박스를 꺼내 와 귤 담금주를 만드는 기안84의 모습은 모두를 충격(?)에 빠트릴 예정이다. 제주도에 사는 어머니가 직원들과 함께 먹으라고 보내 준 귤이지만, 오랜 시간 두고 먹지 않아 곰팡이가 가득 핀 상황. 기안84는“(안 먹으면) 엄마한테 미안하니까..”라며 곰팡이 덩어리 속 괜찮아 보이는 과일들을 찾아 세척 후 마음 가는 대로 담금주를 만들었다고.
특히 기안은 레시피 없이, 계량 없이, 열탕 소독도 하지 않은 채 느낌대로 기안주를 만들었다고 해 그의 귤 담금주 과정이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https://v.daum.net/v/20231208080850636?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