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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블핑 제니 닮은꼴’…대림그룹 4세, 이주영이 애정하는 패션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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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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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송현주 기자] 최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는 재벌가 4세가 늘고 있다. DL그룹(옛 대림그룹) 총수일가 4세 이주영, 신세계 정유경 부회장의 딸 문서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딸 이원주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대중 노출을 기피하지 않고 ‘다이아아몬드 수저’의 일상으로 스스럼없이 공개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직접 착장하고 소개한 제품들은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며 연일 품절 행진을 일으키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블랙핑크 제니 닮은 꼴’ 미모로 유명한 이주영 씨는 이준용 DL그룹(옛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3남인 이해창 켐텍 대표 외동딸이다. 그는 2000년생으로 현재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조지타운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과 마케팅을 전공하고 있다.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드라마 ‘가십걸’ 블레어를 떠올리게 하는 패션 센스와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또래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SNS인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4만명, 유튜브 채널 ‘쥴스 다이어리’의 구독자 수는 1만명이다. 

그는 자신의 SNS에 다양한 일상템은 물론, 명품 브랜드들로부터 받은 협찬템들도 공개하고 있다. 디올 등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다양한 행사에 참여 하는 한편, 직접 커스텀 한 화장품, 백 등 제품들을 자주 공개한다. 

최근에는 폴렌느 브랜드를 직접 언급하며, 해당 브랜드의 백과 귀걸이를 착장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주영 씨가 들고 있는 가방은 ‘누메로 나노 여성 미니백 숄더백’으로 가격은 40만원대다. 액세서리로 착용한 귀걸이 역시 해당 브랜드의 ‘크리올 에로즈’ 제품으로 20만원대다. 폴렌느는 2016년에 만들어진 프랑스 하이엔드 레더 브랜드다. 숙련된 기술과 세련되고 정제된 디자인의 결합은 폴렌느 컬렉션의 창조성을 드러내며 완벽함을 추구하는 폴렌느 크리에이터들은 크래프트맨쉽에 높은 가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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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비싸다는 명품 신발을 구겨신는 것으로 화제를 모은 적도 있다. 이에 그녀는 “그 운동화는 접어서 신으라고 산 것이다”라며 “내가 산 모델들은 뒷 부분이 얇게 제작돼 접히도록 만들어졌다”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 제품은 명품 브랜드 구찌의 대표적인 운동화 꼽히는 ‘스니커즈 운동화 에이스 벌 엠브로이드 제품’으로 신발 뒤꿈치의 색상이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서로 다른 색깔을 가진다. 가격은 100만원대다. 


그는 또 평소 패션과 뷰티에 관심이 많은 여대생의 모습을 보여주거나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이뤄지는 가면무도회, 그리고 람보르기니 행사 등에도 참여 하는 준셀럽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아이브 장원영과 함께 플라잉 요가를 즐기고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즐기는 등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9월에는 지드래곤과 함께 투샷이 담긴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패션 편집숍인 분더샵 청담에서 개최된 '신세계×프리즈 VIP 파티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그녀가 착장한 블랙 원피스는 영국의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SELF PORTRAIT(셀프 포트레이트) 제품으로 화려한 레이스 소재와 간결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조화가 특징이다. 가격은 약 67만원이다. 

패션업계에선 재벌 4세들의 착장템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매출 증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업계 관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나 연예인들이 아닌 재벌가 자재들이 입은 제품들은 광고나 협찬과는 다르게 직접 소유하고 싶다라는 반응이 많은 것 같다”라며 “일부 커뮤니티에서도 이들이 착장한 제품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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