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후..
문 열면 바로 콘크리트
바뀌기 전..ㄹㅇ 오션뷰
[땅집고] “와, 거실창 조망이 천국같은 오션뷰에서 콘크리트뷰로 바뀌다니… 이 아파트 분양받은 입주민들 난리났겠네요ㅠ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상업지 아파트 비싼 돈 주고 사면 절대 안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에 따르면 바닷가에 초고층으로 들어서 탁 트인 오션뷰를 자랑하던 A주상복합아파트 코 앞에 또 다른 초고층인 B아파트가 딱 붙어 건축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즉 바닷가 쪽으로 나 있던 A아파트의 거실창을 B아파트가 전부 가리는 바람에, 일부 A아파트 입주민들의 거실 조망이 하루아침에 오션뷰에서 콘크리트뷰로 전락하게된 것이다. 조망권이 상실됐을 뿐 아니라 일조량까지 줄어 입주민들이 대낮에도 껌껌한 아파트에 살아야하는 위기에 처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상업지 아파트 비싼 돈 주고 사면 절대 안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에 따르면 바닷가에 초고층으로 들어서 탁 트인 오션뷰를 자랑하던 A주상복합아파트 코 앞에 또 다른 초고층인 B아파트가 딱 붙어 건축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즉 바닷가 쪽으로 나 있던 A아파트의 거실창을 B아파트가 전부 가리는 바람에, 일부 A아파트 입주민들의 거실 조망이 하루아침에 오션뷰에서 콘크리트뷰로 전락하게된 것이다. 조망권이 상실됐을 뿐 아니라 일조량까지 줄어 입주민들이 대낮에도 껌껌한 아파트에 살아야하는 위기에 처했다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2/07/2023120701633.html
땅집고 취재에 따르면 A아파트는 부산시 서구 암남동에 2022년 5월 입주한 ‘송도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다. 최고 69층 높이에 3개동, 총 1368가구 규모로 지은 주상복합아파트다. 단지가 바다 쪽으로 툭 튀어나온 곶에 들어서는 만큼 오션뷰 조망권을 극대화하기 위해 각 동 배치를 일반적인 아파트처럼 일(ㅡ)자가 아닌 열십자(+) 모양으로 배치한 점이 눈에 띈다.
‘송도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는 2018년 분양 당시 아파트 높이가 최고 243.7m인 점을 자랑했다. 그동안 서부산권에서 이렇게 높은 초고층 아파트를 분양한 전례가 없기 때문에 입주하면 단번에 지역 랜드마크 자리에 오를 것이란 설명이다. 이 아파트 시공을 맡은 현대건설과 이진종합건설도 단지가 영구적인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는 희소 가치를 자랑할 것이라는 내용으로 분양 홍보했다.
‘송도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는 2018년 분양 당시 아파트 높이가 최고 243.7m인 점을 자랑했다. 그동안 서부산권에서 이렇게 높은 초고층 아파트를 분양한 전례가 없기 때문에 입주하면 단번에 지역 랜드마크 자리에 오를 것이란 설명이다. 이 아파트 시공을 맡은 현대건설과 이진종합건설도 단지가 영구적인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는 희소 가치를 자랑할 것이라는 내용으로 분양 홍보했다.

홍보 당시 팜플렛
이거 믿고 삼
이거 믿고 삼

근데 갑자기 앞에 상가건물 들어선것.....
저층은 아예 벽에 가로 막힘

앞에 상가지음
상업지역 건축법이라 바꿀 수 없음...
상업지엔 아파트 지으면 안되는 이유
기사전문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2/07/2023120701633.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