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진영, "슬릭백 영상 정말 내리고 싶어"…전국민 조롱에 심경 고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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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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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릭백'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박진영은 화제가 됐었던 자신의 슬릭백 챌린지 영상에 대해 "정말 (영상을) 내리고 싶다. 그런데 갑자기 내리면 모양 빠지니까 내릴 수도 없고. 내가 몸으로 전 국민에게 놀림당할 줄은 (몰랐다).. 내가 이제 '깡' 비의 마음을 알겠어"라고 전 국민의 조롱을 받게 된 심경을 고백했다.
김범수는 박진영의 '슬릭백'은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며 앞으로 나와 '슬릭백' 시범을 보였다. JYP 버전의 슬릭백에 대해 "통통 튀는 점프"라고 평가한 그는 원조 '슬릭백'은 "하늘로 계속 올라가는 느낌"이라며 바로 도전에 나선다.
레전드 가수들의 '슬릭백' 배틀은 6일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 박진영ⓒMHN스포츠 DB
https://v.daum.net/v/20231206175531826